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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는 태어날 때부터 열이 많아서
신생아 시절에도 속싸개도 안해놓고 벗겨놨는데
그나마 조리원에서는 신생아실이 시원해서 괜찮았지만
집에 오니 춥다고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놔서
얼굴에 태열인지 신생아여드름인지 뭐가 잔뜩 나버려 속상했는데
바지도 벗기고 기저귀바람으로 지내고 이불도 속싸개 한장 덮어주었더니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
그래도 한번씩 더우면 바로바로 올라와 아빠를 긴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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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일




2010/01/13 15:11 2010/01/13 15:11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엘로
    2010/01/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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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다현이도 살이 조금씩 오르고 있네요~!!
    너무 귀여운걸요~!!
    우리 이안이도 열이 많아서 더우면 바로 땀띠나고 빨갛게 되고 그랬었어요~
    지금도 빨갛게 됐다 없어졌다.. 그러길 반복해요 ㅋ
    • LiNorS
      2010/01/20 2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볼이 빵빵해요..ㅋㅋ
      이안이도 열이 많군요~~
      다현이는 맨날 벗고있어서 집에 오시는 분들이 깜짝 놀래요~
      왜 애기 벗겨놨냐고~ㅋㅋㅋ
  2. 2010/01/21 1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와서 말이지만 일본의 많은 산부인과에서 애기가 태어나면 안씻는데 닦기만 하고
    그러면 막 여드름처럼 나는데 몇일 있다가 씻긴데 그게 애기의 저항력이 어쩌고
    하면서...그러더라고..ㅎㅎㅎ
    이제 얼굴이 자세가 좀 나오는데? ㅎㅎㅎㅎ
    • LiNorS
      2010/01/21 2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그래?
      나라마다 참 다르네...
      소아과에서는 자주 세수시키고 보습제 바르라던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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