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5169&no=80
이 만화 보면서 참 공감했는데..ㅋㅋㅋ
나도 결혼하고 신랑이 차를 안넘겨줘서
운전을 언제 해봤는지...ㅜ_ㅜ
전에 정말 악셀과 브레이크 위치가 헷갈려서
신랑에게 물어봤더랬다..
"왼쪽이 악셀이던가??"
크윽...신랑 표정이라니...ㅡ_ㅜ
너무 오랫동안 운전 안하니까 헷갈리쟈나!!
근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전화하고는 다짜고짜...
"어느쪽이 브레이크지??"
ㅋㅋㅋ
엄마도 운전 세달 쉬더니...
민망해 하는 엄마에게 얘기해줬다..
"너무 오랜만이면 그럴수도 있지~훗~"
ㅋㅋㅋㅋ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