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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
어느덧 백일이 되었다.




2010/02/24 21:32 2010/02/24 21:32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zephy
    2010/07/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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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뇽~~~~
    간만에 들려봤어.....
    애기 사진 이뿌네...^^
    잘 지내지?


역시
아기 장난감 하나정도는 있어줘야 된다.

하루종일 안겨있으려고만 하더니
장난감 하나에
놀다 지쳐 스스로 잠이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까지 골고...ㅋㅋㅋ



자는거 사진 찍으려고
불켰다가
깼다...흑...ㅜ_ㅜ




2010/01/30 14:49 2010/01/30 14:49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엘로
    2010/02/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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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잘 자고 있는거 사진찍다가 깨운적이 몇번 있어서 요샌 자고 있음 안 찍어요 ㅋ
    그나저나 역시 여자아기 놀잇감이라 그런지 색상이 딱 엄마들이 좋아할 색상이네요~
    다현이 잘 크고 있죠?? ^^
    • LiNorS
      2010/02/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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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긴 한데 아직 잘 못놀더라구요..ㅋㅋ
      다현이는 잘 크기는 한데 태열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짓물까지 나서 연고도 바르고...
      거의 나아지는가 했는데 오늘 또 오돌도돌 올라오네요..ㅎㅎ
  2. 2010/02/0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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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야 잠시 쉴틈이 없나보구랴 적외선 카메라라도 하나 ㅎㅎㅎ 애만봐도 하루가 금방가겠다 ㅋ
    • LiNorS
      2010/02/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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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적외선카메라...ㅋㅋㅋ
      정말이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낮잠이라도 자볼까하면 깨서 운다니까..ㅎㅎ
  3. 2010/02/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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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잠깐 짬난다는게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친구도 이제 둘째 한창 보고 있는데 (엇.. 연락이나 함 해봐야겠네 ㅡ_ㅡ)
    저희는 일단 강아쥐로 협의 봤습니다 (-_-);
    • LiNorS
      2010/02/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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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둘째..말만 들어도 엄두가 안나네요..ㅎ
      강아지는 어떤 종으로???
      (근데 강아지도 은근 손 많이 가요..ㅎㅎ)



다현이는 태어날 때부터 열이 많아서
신생아 시절에도 속싸개도 안해놓고 벗겨놨는데
그나마 조리원에서는 신생아실이 시원해서 괜찮았지만
집에 오니 춥다고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놔서
얼굴에 태열인지 신생아여드름인지 뭐가 잔뜩 나버려 속상했는데
바지도 벗기고 기저귀바람으로 지내고 이불도 속싸개 한장 덮어주었더니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
그래도 한번씩 더우면 바로바로 올라와 아빠를 긴장시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58 일




2010/01/13 15:11 2010/01/13 15:11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엘로
    2010/01/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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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다현이도 살이 조금씩 오르고 있네요~!!
    너무 귀여운걸요~!!
    우리 이안이도 열이 많아서 더우면 바로 땀띠나고 빨갛게 되고 그랬었어요~
    지금도 빨갛게 됐다 없어졌다.. 그러길 반복해요 ㅋ
    • LiNorS
      2010/01/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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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이 빵빵해요..ㅋㅋ
      이안이도 열이 많군요~~
      다현이는 맨날 벗고있어서 집에 오시는 분들이 깜짝 놀래요~
      왜 애기 벗겨놨냐고~ㅋㅋㅋ
  2. 2010/01/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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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말이지만 일본의 많은 산부인과에서 애기가 태어나면 안씻는데 닦기만 하고
    그러면 막 여드름처럼 나는데 몇일 있다가 씻긴데 그게 애기의 저항력이 어쩌고
    하면서...그러더라고..ㅎㅎㅎ
    이제 얼굴이 자세가 좀 나오는데? ㅎㅎㅎㅎ
    • LiNorS
      2010/01/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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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래?
      나라마다 참 다르네...
      소아과에서는 자주 세수시키고 보습제 바르라던뎅..ㅋ



국회의원 출마라도 하시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비장하시네...


+24일

2009/12/23 11:59 2009/12/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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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로
    2009/12/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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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기들은 하루하루가 다른 거 같아요~~
    고새 많이 컸네요~
    이안이는 20일 경부터 배넷 벗어던지고 내복 입혔었어요 ㅋㅋ
    다현이도 볼에 살 좀 붙었는걸요~!! 귀여워요~~^^
    • LiNorS
      2009/12/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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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더 통통해졌어요!
      다현이도 배넷저고리는 조금씩 작아져서 요즘에는 슬슬 내복도 입히고 있어요~ㅎㅎ

[L] 김다현

2009/12/10 14:12

우리 딸래미.

이제 태어난지 23일.

아빠가 엄마가 잘 할께!

라고 얘기하지만...힘들긴 힘들구나..하핫~^^;;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커가고...

사진을 많이 찍어줘야하는데..

왜 이리 피곤하니...ㅡ_ㅡ;;



2009/12/10 14:12 2009/12/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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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로
    2009/12/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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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다현이라구요?? 너무 너무 귀엽네요~!!!
    눈 동그란게 쌤 닮은 거 같은데... 우겸님이랑 똑같다구요? ㅎㅎ
    암튼, 우리 이안인 이쁜 친구 생겨서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썜~ 많이 힘들겠지만, 정말 점점 좋아지고,
    아기가 웃어주는 거에 완전 힘이 솟으니 조금만 더 참으세요~!! 화이팅~!!! >_<
    • LiNorS
      2009/12/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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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우리 다현이도 이안이같이 잘생긴 남자친구 생겨서 좋을 것 같아요!
      다현이가 잘 웃어줘서 좋은데 사진찍어주기는 어렵네요~
      워낙 순식간이 일어나는 일이라..ㅎㅎㅎ
      정말 하루하루 힘든일은 나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근데 손목, 팔꿈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등등 안아픈데가 없네요..ㅋㅋㅋㅋㅋ
  2. 2009/12/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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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난 단지 놀랍고 신기 할 뿐!!!!!
    • LiNorS
      2009/12/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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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나도 놀랍고 신기해!!
  3. 2009/12/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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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헉..
    친구애기 가끔 보면서.. 것두 참 많이 신기하다 하는데..

    정말 색다른 신기함이네요.

    이젠 육아 포스팅? ^^;
    • LiNorS
      2009/12/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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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너~~무 바쁘네요...ㅜ_ㅜ
      젖먹이고 트림시키는게 기본적으로 30분 이상 걸리는데
      하루에 10번 이상 먹어요!!!
      먹이고 트림시키고 눞혔는데 30분 있다가 먹겠다고 할때도 종종..
      3시간 이상 쭉~자보는게 소원이예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