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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벌써 1월 중순이네..

다현이의 약 10번의 수유와 수시로 갈아주는 기저귀들
트림시키고 재우고 놀아주고..
세끼 밥 챙겨먹기도 바쁘다.

지금은 엄마가 중간중간 봐주기라도 하는데
집에 가면 어떻하지???



2010/01/12 15:31 2010/01/1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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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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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애가 생기니까 바쁘구나 ㅎㅎ 그래도 애가사진 많이 찍어놔아 찍지만 올릴 시간이 없는건가 ㅋㅋ
    • LiNorS
      2010/01/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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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많이 찍어주려고 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올리는건 더 안되네..ㅎㅎㅎ
      애기 잘 때 해야하는데 그때는 나도 졸려서..ㅡ_ㅡ;;
  2. 엘로
    2010/01/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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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점점 익숙해지면서 여유시간이 생길거예요.
    전 이안이가 뒤집을 때가 되어가서.. 정말 뒤집기 시작하면 눈도 못 뗄테니..
    글구 낮에 깨어있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정말 조금만 더 있음 싸이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ㅋ
    • LiNorS
      2010/01/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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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뒤집고 기어다니고 걸어다니고 하면 진짜 정신 없을 것 같아요..
      저 집에 어떻게 가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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