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6년 넘게 쓴 휴대폰을 바꿨다..
신랑이 맨날 더럽다고 바꾸라고 난리난리..ㅋㅋㅋ
몇달 전부터
쿠키로 바꿀까 롤리팝으로 할까 하다가
울 신랑은 뉴초콜릿으로 하라고 하고..근데 넘 비싸..ㅡ_ㅡ
막판에 매직홀로 기울다가
햅틱 착!으로 급 결정..
3G도 필요없구 번호바뀌는 것도 싫고 통신사 이동도 싫구 신규가입도 싫구
왜 싫으냐고 하면 그냥...ㅎㅎㅎ
신랑이 통신사 이동이나 신규가입으로 설득설득했지만
포기하고 그냥 결제..ㅋㅋㅋㅋ
안녕!
내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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